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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집이야기

2019년 5월 8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아빠 2019-05-09 23:06:26 조회수 39

어버이날인 오늘은 병준이가 예쁜 꽃을 선물해왔다.

아직 철부지라....

"아들 엄마가 대학생인데 어버이날에 아무것도 안한다고 지켜볼꺼래"하며 아침에 힌트를 주었다.

오늘은 학교에서 과제를 하고 오느라 다른때보다 더 늦게 돌아온 아들에 손에 꽃이 들려있다.

마음만은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었겠지만 아들도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는 학생이라...


요즘 꽃가루로 환절기를 힘들게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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