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병준이네집이야기

2019년 4월 23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 아빠 2019-04-23 22:35:55 조회수 80

집사람의 안검염은 거의 나았다.

이제 안약을 넣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아직도 폐경의 영향이 끝나지 않았는지 갑자기 열이 올라 힘들어 한다.

오늘도 말초신경염때문에 후끈거리고 아퍼서 집사람은 양발등에 수건을 묶고 잠을 자고 있다.


 병준이는 이제 내일부터 중간고사 시험이다.

처음보는 시험이라 열공중인데 잘 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고등학교때 하던 시험 그대로다.

수학 미적분, 화학, 물리, 영어.....

아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