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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소개

1997년 광명시 하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바로 옆 호에 살던 우리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아프기 시작한 집사람 때문에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서로 사랑으로 이겨나가며 우리의 보물인 병준이가 2000년에 태어나면서 우리의 가족이 늘어갔습니다.

집사람이 쇼그렌증후군(Sjogren`s syndrome)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게 되면서 알게 된 수년간의 경험을 홈페이지에 투병일기와 병준이의 성장일기로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집사람의 투병일기를 통해서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이겨낼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