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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9-01-12 19:22:57, Read : 38, Vote : 5

새해의 첫 글을 집사람 병원 가는 것으로...
방학때 몰아서 병원을 가다보니 오늘은 2개 과를 다녀와야 한다.
갑상선을 보내는 내분비내과에서는 갑상선에 큰 무리가 없고 지금처럼 약을 복용하기로 했다.
약을 끓기는 어려운 모양이다.
류마티스내과에서는 몇 가지 염증이 있기는 하지만 잘 조절되고 있다고 한다.
일단 인공눈물만 처방.
다행히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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