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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8-10-07 23:23:48, Read : 74, Vote : 7

집사람은 지난 연휴기간 유치원 행사로 쓰러졌다.
어깨에 파스....  하루종일 잠...
너무 피곤해한다.
차라리 그만두었으면 하는데 활력을 위한 활동이 나은것인지 집에서 쉬는 것이 나은 것인지 잘모르겠다.
조금 편한 유치원을 찾으면 더 좋으련만 집사람의 나이가....
저러다가 더 몸이 고장날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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