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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8-09-09 18:26:26, Read : 38, Vote : 0

최악의 이직 경험을 하고 떠나다.
삼고초려 끝에 이직을 한 곳이 이건 아니다.
멀쩡한 직장을 놔두고 감언이설에 속아서 최악을 선택했다.
이게 뭔 꼴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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