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준이네집이야기
 
 
▣home>병준이네집이야기

1 [2][3][4][5][6][7][8][9][10]..[133] ( next 10 ea )
  login  

→  2018년 3월 22일 우리집이야기 List 
병준이네  2018-03-30 10:39:57, Read : 157, Vote : 52

미세먼지 때문에 눈도 가렵고 목도 아프고 집사람의 상태다.
결막염처럼 눈도 빨갛고 눈꼽도 끼고...
다행히 지난번에 처방 받았던 안약들이 있어서 근근히 버티고 있는중.
이번주는 울산대병원에 내려가야 하는데 걱정이다.

추천하기

소스보기 메일보내기 프린트하기

목록보기


  Vote   List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접속 차단  병준이네 2018/04/13 15 113
Notice      쇼그렌증후군 환우, '자리끼'란 말을 아시나요?  병준이네 2017/04/19 247 1251
Notice      글쓰기 제한입니다.  병준이네 2011/02/07 744 6945
1978      2018년 3월 27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1 210
1977      2018년 3월 2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0 169
     2018년 3월 2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2 157
1975      2018년 3월 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8 147
1974      2018년 3월 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6 142
1973      2018년 2월 20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4 136
1972      2018년 2월 10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1 128
1971      2018년 2월 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6 135
1970      2018년 2월 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5 127
1969      2018년 1월 25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81 316
1968      2018년 1월 23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87 269
1967      2018년 1월 20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80 274

선택
        1 [2][3][4][5][6][7][8][9][10]..[13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ung, soo young